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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SSN1229-2435
  • E-ISSN2799-4767
정진수(덕성여자대학교 문헌정보학과) pp.5-13 https://doi.org/10.14699/kbiblia.2010.21.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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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정보기술의 발전과 함께 정보 환경이 급변하면서 도서관은 다양한 서비스의 지속적인 개발 요구를 받고 있다. 본 논문은 기존 도서관 서비스를 확대할 수 있는 하나의 서비스로서 통합대출서비스를 소개하고 이 서비스가 일찍부터 도입되어 시행되고 있는 미국의 통합대출서비스 사례를 조사하여 분석하였다. 주 전체 차원 통합대출서비스의 도서관카드 제도로서 조지아 주의 PINES카드, 메릴랜드 주의 MPower카드, 미시간 주의 Michi카드의 사례를 제시하였고 전형적인 미국 공공도서관시스템의 통합대출서비스 유형으로서 아틀란타 풀턴 카운티 공공도서관시스템을 제시하였고 인접지역 도서관간의 통합대출서비스 유형 사례로서 워싱턴 DC 메트로폴리탄 지역의 상호대출프로그램을 소개하였다. 이러한 통합대출서비스 유형의 사례들을 이미 곽철완 외(2010)에서 제시된 통합대출서비스의 세가지 모형과 맵핑을 시도하였으며 국내에서 통합대출서비스 도입시 특별히 유의할 사항을 제시하였다.

Abstract

As today's information environment changes rapidly with the development of information technology, users expect a variety of the library services that meet their emerging needs. This paper reports the concept of reciprocal borrowing and analyzes the cases of reciprocal borrowing programs in the US. Particularly, this paper introduces (1) three cases of state-wide library cards such as Georgia's PINES card, Maryland's MPower card, and Michigan's Michi card. (2) Public library systems in the U.S. also are introduced as a type of reciprocal borrowing. Another type of reciprocal borrowing mentioned in this paper was (3) an mutual agreement between and among libraries. The author sought the deeper understanding of reciprocal borrowing by mapping the cases described in this paper into three models of reciprocal borrowing Kwak et al.(2010) suggested. This paper concludes with a few important considerations in implementing reciprocal borrowing services in Korea.

장지숙 (교하도서관 ) ; 송경진 ( 이화여자대학교 문헌정보학과 ) ; 이진우 ( 교하도서관 정보서비스팀 ) ; 차미경( 이화여자대학교 문헌정보학과) pp.15-28 https://doi.org/10.14699/kbiblia.2010.21.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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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연구에서는 공공도서관이 지역사회 주민에게 다양한 측면의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지방자치단체가 어떤 내용의 도서관 관련 정책을 갖고 있으며 이를 구현하기 위하여 어떤 유형의 조직을 운영하고 있는가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지방자치단체의 중장기계획과 업무계획 및 지방자치단체의 도서관 정책 담당 조직을 조사 분석하였다. 조사 결과 대부분의 지방자치단체들이 도서관 관련 계획을 갖고 있으나 정책전담부서를 설치한 곳은 매우 드물었다. 도서관정책의 내용은 도서관 건립에 편중되어있었으며, 공공도서관 건립, 작은도서관 조성 및 지원, 도서관 건립에 따른 사서인력 확충 계획, 도서관 협력시스템구축 여부, 도시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독서 진흥시책 등이 포함되어 있었다.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how local governments implement and enforce library policies for their regional libraries to provide benefits to their community residents. To this end, this study analyzed public library polices of regional governments in Korea with their long-term and annual plans. According to the results almost regional governments included plans for public libraries in their long-term plans, however, organizations exclusively responsible for libraries were very rare. Main components of the policy mostly related with establishing public libraries. In addition, creating and supporting a small library, a library of building workforce capacity planning librarians, library cooperation system, whether to target the entire city reading promotion policies were included in the policy.

김성희 (중앙대학교 문헌정보학과 ) ; 이승민( 중앙대학교 대학원) pp.29-38 https://doi.org/10.14699/kbiblia.2010.21.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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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어린이도서관 웹사이트의 네비게이션 시스템 분석을 실시하고, 분석 결과에 따른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제시 하였다. 35개 어린이 도서관 웹사이트를 대상으로 글로벌 네비게이션, 로컬 네비게이션, 국소적 네비게이션, 지원 네비게이션으로 구분하여 현황 조사를 실시하였다. 분석결과 네비게이션의 메뉴수가 너무 많으며, 퀵 링크를 사용하고 있는 웹사이트는 전체 웹사이트 중 18%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검색인터페이스가 외부 시스템을 그대로 사용하는 도서관이 상당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웹사이트 중 링크가 연결되어 전단계로 이동할 수 있는 웹사이트는 60%로 나타났다.

Abstract

In this study, we analyzed the navigation systems in terms of global, local, Ad-hoc Navigation, and support navigation system using the 35 children's library websites. The study showed that the number of menu, retrieval interface, quick links need to be improved. These results can be used as a framework for designing children's library websites.

김종성 (계명대학교 문헌정보학과 ) ; 엄미진( 대구외국어고등학교) pp.39-56 https://doi.org/10.14699/kbiblia.2010.21.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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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공공도서관 청소년 프로그램의 현황을 조사하여 문제점을 분석하고 개선 과제를 탐색하였다. 1개 특별시와 6개 광역시의 공공도서관 중 2009년 8월 31부터 9월 4일까지 청소년 프로그램이 실시된 86개관을 대상으로 조사하였다. 이 연구에서는 청소년프로그램을 참여형, 체험형, 강좌형, 콘테스트형, 기관협력형 등 5가지 유형으로 구분하여 각 유형별 특성과 문제점을 분석하였다. 그리고 공공도서관의 청소년 프로그램의 활성화를 저해하는 제반 환경적 문제를 점검하고 발전 방안을 제안하였다.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eek the solutions for development of young adults programs in the public libraries in Korea. The reasons for the problems and limitations of the young adults programs are the absence of personnel in charge of young adult service, the shortage in book stock and space, the low participation due to the educational environment pursuing only entrance examination, the poor system in public relations and the cooperation with young adult related organization etc. As the result of seeking solutions for the development of young adults programs in the public libraries based on these problems, followings are required: the establishment of young adults service system, placement of personnel in charge, the development of integrated young adult programs, strengthening of education for librarians in charge, and the establishment of young adult service network.

박현주(숭의여자대학교 문헌정보과) pp.57-68 https://doi.org/10.14699/kbiblia.2010.21.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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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에서는 불량행동이론을 바탕으로 도서관 이용자의 불량행동의 개념과 유형, 선행요인, 대처방안 등에 대한 고찰을 통해 이용자 불량행동 연구를 위한 틀을 제시하였고, 향후 국내 현장에 적용 가능한 연구방향을 제시하였다.

Abstract

This study presents the shape of the study on the users' bad behavior with consideration of the concept and types, antecedents, countermeasures on bad behaviors of library users on the basis of bad behavior theory and the direction of which the study can be applied in the domestic scenes henceforth.

김정현(전남대학교 문헌정보학과) pp.69-80 https://doi.org/10.14699/kbiblia.2010.21.2.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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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해리스 분류법과 관련하여 해리스의 사상적 활동과 해리스 당시 미국의 문헌분류 흐름을 살펴본 후, 해리스 분류법의 구성원리 및 내용, 베이컨과 헤겔, DDC와의 관계를 중심으로 분석하였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와 같이 해리스 분류법의 구성체계는 무엇보다 베이컨의 분류순서를 도치시킨 역베이컨식으로 배열하였다고 해리스가 직접 언급하고 있으며, 해리스 분류법에는 어디에도 헤겔의 사상을 반영하였다는 표현이 나타나 있지 않다. 그렇지만 분석결과 해리스 분류법이 발표된 시기에 그는 헤겔주의자이고 미국의 대표적인 헤겔 해설자였으므로 그의 분류법에는 헤겔의 세계관이 반영되어 있다는 것을 충분히 짐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헤겔의 사상이 분류체계 곳곳에 구체적으로 반영되어있다. 또한 베이컨의 분류사상이 반영되어 역베이컨식라고 부르는 것도 당연한 주장이며, 다만 지금까지 알려진 바와 같이 베이컨의 직접적인 영향도 있지만 존스톤을 통해서 간접적인 영향도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Abstract

This study analyzed the Harris's philosophical ideas, American library classification in the Harris's era, and relationship to Bacon, Hegel, DDC based on the Harris's classification system. As is generally known so far, Harris himself described to have derived his classification from inverted Baconian arrangement. It is nowhere to be found that Harris reflected on Hegel's philosophical ideas in his scheme. But on this study, Harris was a Hegelian and a leading American exponent of ideas of Hegel at that time. So we can analogize being reflected on Hegelian philosophy in the Harris's scheme and actually the Hegelian basis can be founded for much of Harris's scheme. Also we can find that Harris's scheme springs directly from Bacon and indirectly Johnston's scheme.

노영희(건국대학교 인문과학대학 문헌정보학과) pp.81-96 https://doi.org/10.14699/kbiblia.2010.21.2.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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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이용자 인식조사를 기반으로 하여 온라인 참고정보원용 메타데이터 항목을 제안하고 있다. 설문을 통해 4 관종의 사서들에게 17개 메타데이터 각각의 항목에 대한 필요성에 대해서 물었다. 또한 지난 2년 동안 운영되어온 시스템에의 메타데이터 입력현황과 이용자 인식조사 결과를 비교하였다. 이용자 인식조사와 시스템 입력비율을 기반으로, 17개의 메타데이터 항목 중 정보원 제목, 설명, 주제분야, 출판사, 유형, 식별자, 언어, 범위, 소장위치, 태그 항목은 반드시 포함되어야 할 항목으로 최종적으로 제안할 수 있었다. 또한 제작자와 저작권의 데이터가 실제 시스템에 입력된 비율은 각각 20.20%, 18.30%였으나, 설문응답자들은 각각 82.15%, 82.77%로 이 항목이 필요하다고 응답하였다. 따라서 이 두 개의 항목도 포함시키는 것이 적합하다고 본다. 다만, 시스템에의 입력비율이 3% 이하였던 형태, 원정보원, 날짜, 관련정보원, 기여자 항목에 대해 설문응답자의 거의 70% 이상이 이 모든 항목이 필요하다고 응답하였으므로 이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연구가 진행되어야 한다고 본다.

Abstract

This study aimed to suggest metadata elements for online reference resource systems based on users' perceptions. We surveyed librarians in four types of libraries, asking them indicate the need for each of 17 metadata elements. The survey results were compared to the current data input rates of the system, which has been operating for the past two years. Based on both the respondent data and current data input rates, we suggested that title, description, subject, creator, type, identifier, language, coverage, location, and tag elements must be included in the system as the metadata elements for online reference resources. n addition, the input rates of creator and copyright were 20.20% and 18.30%, respectively, but the respondents answered that these items were needed 82.15% and 82.77%, respectively. Therefore, these two items are necessary as metadata elements. On the other hand, the data input rates of type, source, date, relation, and contribution were less than 3%, but almost 70% of respondents answered that all these items were needed. So further research should be performed to determine whether or not these items are needed for online reference resource systems.

박현주 (조선대학교 사범대학 과학교육학부 ) ; 이상복( 대진대학교 문헌정보학과) pp.97-110 https://doi.org/10.14699/kbiblia.2010.21.2.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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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서비스의 전문성 확보를 위한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교육을 위하여 어린이전문사서의 교육과정 모형을 개발하였다. 문헌연구 및 이론 분석, 설문조사, 문헌정보학과 교과과정 분석 결과에 기초한 어린이전문사서 교육과정 모형은 어린이사서, 어린이, 자료, 서비스, 운영 및 관리등 5개 영역으로 구분하였다. 교육과정은 '교양과정'과 '계속전문과정'으로 구분하여 관련 교과목을 개설하고, 교양과정은 총 90시간, 계속전문과정은 총 165시간으로 편성하였다. 교과목의 특성에 따라 일부 교과목은 이론수업과 실행 수업을 병행할 수 있도록 학점을 분리하여 구성하였다. 교육방법과 기간은 상시 개설되는 온라인 강좌와 특정 집중교육 기간 동안 이루어지는 오프라인 수업이 병행되는 통합형으로 제안되었다.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velop a curriculum model for the professional development of children's librarians at the university level through literature reviews, theoretical studies, survey of children's librarians' needs for their professional development, and investigation of the conditions of operation in the course of library and information sciences. The curriculum consists of five areas: (1) children's librarian, (2) child, (3) materials, (4) service, and (5) library management. There are two tracks: one for refinement in 90 hours, and the other for professional development in 165 hours. Some courses are made up practical activities drawn from theoretical foundations. The courses blend on-line and off-line styles of learning.

송기호(서울공업고등학교) pp.111-127 https://doi.org/10.14699/kbiblia.2010.21.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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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도서관 활용수업에서 사서교사와 교과교사의 협동수업을 향상하기 위한 교수설계전략을 개발하는 것이다. 협동수업은 학교 공동체에서 사서교사의 교수자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수 있는 중요한 경영 활동이다. 그러나 협동수업의 실천 전략인 도서관 활용수업은 협력수준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자료 선정을 제외하고는 교과교사가 교수-학습활동을 주도하고 있는 실정이다. 도서관 활용수업은 자원기반학습이기 때문에 정보활용교육의 방법적 지식과 교과의 학습주제가 통합되도록 설계되어야 한다. 그리고 수업 준비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시행착오를 줄이고 성공을 확산시킬 수 있어야 한다. 이러한 측면에서 도서관 활용수업용 협동수업 설계 전략을 '협동수업 상황기술-공동설계-공동수업-공동평가'와 같이 설정하였다

Abstract

This study aims for developing an instructional design strategy to improve collaborative teaching between teacher librarians and subject teachers in library-assisted instruction. Collaborative teaching is an important management activity enhancing teaching role of teacher librarians in their school community. But in the actual condition the level of the library-assisted instruction as its practical strategy is cooperation and subject teachers are leading teaching and learning except for selecting resources. Because library-assisted instruction is resource-based learning, the procedural knowledge of information literacy curricula and topics of subject specific curricula should be designed as a whole. Also, there must be possibilities of reducing trial and error and expanding successes. From these sides, the collaborative design strategy for library-assisted instruction can be planned like 'statement of learning situation-co designing-co teaching-co evaluating'.

심원식(성균관대학교 문헌정보학과) pp.129-143 https://doi.org/10.14699/kbiblia.2010.21.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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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인 상호대차와 원문복사 서비스와 같은 도구를 통해 이용자의 정보요구를 충족시키는 것은 제한적이며 보다 심층적인 자원공유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본 연구는 정보공유에 관련된 선행 연구를 분석을 통해 장애요인을 도출하고 정보공유와 관련된 이해관계자에 대한 분석을 제공하고 있다. 자원공유의 활성화와 관련하여 가장 중요한 이해관계자라고 여겨지는 사서의 인식을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하기 위해 국내 대학에서 자원공유 관련서비스를 담당하는 실무사서 6명과의 면담을 수행하였다. 면담을 통해 규모가 큰 대학이 반드시 자원공유에 적극적이고 활발하게 서비스를 하고 있지는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무엇보다 자원공유에 대한 도서관간의 문화적 차이 그리고 담당 사서들의 태도에서 큰 간격이 있었다. 특히 연구에 대한 협소한 정의와 기관 규모의 불균형으로 인한 업무 폭주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있었다. 전반적으로 자원공유를 새로운 차원에서 활성화시킬 수 있는 적극성이나 비전을 발견하기는 어려웠지만 자원공유 관련 서비스가 도서관에서 중요한 서비스로 인식되고 있고 담당자의 관심과 태도에 따라 발전의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자원공유의 활성화, 보다 심층적이고 부가가치적인 자원공유 서비스를 창출하려면 먼저 사서들의 적극적인 개입이 요구되고 이를 위해 지역별, 주제별 사서 커뮤니티의 활성화가 필요하다.

Abstract

There is a recognition that traditional resource sharing methods such as interlibrary lending and document delivery are now inadequate to meet user needs in the increasingly networked environment. The current study identifies barriers to resource sharing and provides analysis of stakeholders engaged in resource sharing. Focused interviews with six professional librarians were also carried out to seek out deeper understanding of perceptions of barriers among librarians. Results show that the size of the library was not necessarily result in active resource sharing. There was a wide gap among librarians in terms of their attitudinal and organizational orientations towards resource sharing. Barriers specifically identified in the study include the narrowly defined notion among librarians of what constitutes research and the untested fear of swamping where there is an imbalance of collections. Overall, while resource sharing is recognized as an integral part of library services, it seriously lacks funding and staff. The study recommends earnest efforts to build librarians' community to invigorate resource sharing among libraries.

이현실(원광대학교 도서관) pp.145-157 https://doi.org/10.14699/kbiblia.2010.21.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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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은 학술정보를 검색할 때, 도서관 OPAC보다 인터넷을 선호한다. 인터넷 검색에 뒤지지 않고 이용 편리성에 우선하는 OPAC의 인터페이스 개발이 필요하다. 본 연구는 웹 2.0 실현의 한 방법으로 간편 검색도구인 도서관(OPAC) 툴바를 제공하여 인터넷 툴바와 비교평가 함으로써, OPAC도 인터넷과 같이 편리하고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검색도구임을 규명하였다. 이와 더불어 본 연구에서 조사한 정보검색 사이트 선호 요인 및 인터넷과 도서관 OPAC의 비교에서 도출한 논점은 Library 2.0을 실현하는 사용편리성에 우선하는 OPAC 구현에 기초 자료가 될 것이다.

Abstract

University library users prefer the internet to OPAC, when they search for information. It is necessary to develop interface of OPAC that is nearly as convenient as the internet. This study provides users with University Library Toolbar which is one of the ways to implement Web 2.0, and proved that OPAC is also a convenient and useful searching tool by offering the toolbar. In addition, the causes of the preferences of the internet sites surveyed for this study and the point shown in the comparison between the internet and OPAC are going to be essential materials to implement more convenient OPAC and Library 2.0.

정진식 (한성대학교 지식정보학부 ) ; 노윤주( (주)에이텍종합건축사사무소) pp.159-170 https://doi.org/10.14699/kbiblia.2010.21.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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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서울시 소재 23개 대학 교수 155명을 대상으로 질문조사를 시행하였다. 질문조사를 통해 FISP에 대한 인식과 이용 및 실행 현황, FISP 이용 만족도 및 견해 등 세 가지 측면으로 분석하였다. 교수들은 연구논문 작성을 위하여 가장 많이 이용하고 있으며, FISP 이용자는 학술논문 작성을 위하여 가장 많이 이용했고, FISP 이용자, 미 이용자 모두 FISP 실행에 대해서는 매우 찬성하였으며, 이용에 대한 의사 또한 매우 긍정적으로 나타났다. FISP 를 이용한 교수는 만족도가 매우 높았고, 이용하지 않은 나머지 교수는 FISP에 큰 기대를 거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Abstract

A survey was conducted with 155 professors in 23 universities in Seoul. The survey investigated recognition and the present condition of FISP among those professors, the results of which were analyzed in terms of three aspects: recognition of FISP, utility and implementation of FISP, and FISP users' satisfaction and opinions. of professors, FISP users were most frequently using it to write a treatise, while non-FISP users failed to use it because they had no information of its existence. Both FISP and non-FISP users significantly favored implementation of FISP and showed very positive intention of using it.

한국비블리아학회지